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손연재가 봄날의 화사한 패션을 선보였다.
22일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사랑스럽게 6:4 가르마를 탄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품이 낙낙한 워크 재킷과 무릎 위로 올라온 청치마, 그리고 발목 양말에 로퍼를 신어 소녀 같은 자태를 뽐냈다.


또한 손연재는 현역 시절 때보다 더 마른 몸매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일명 '뼈말라 몸매'라고 불리는 손연재는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으며, 출산한 지 1년이 조금 지난 시점에도 여전히 결혼 전과 같은 느낌을 고수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도무지 아이 엄마로 보이지 않는다", "점점 더 청순한 느낌이 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이태원 신혼집을 72억 원 현금 매입으로 공동구매한 후 이사 계획을 밝혔다. 손연재는 지난해 득남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연재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