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A급 장영란' 외국인 1세대 방송인 이다도시가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이혼의 아픔 딛고 재혼 성공한 이다도시 복이 들어오는 재혼집 최초공개[풍수지리 인테리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다도시는 현재 숙명여대 프랑스언어문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었다.


16년 전 결혼 16년 만에 이혼하게 된 이다도시는 당시 한국인 남편과 이혼 기사로 많은 이의 안타까움을 샀다. 23살 나이에 서른 살 전남편을 만났던 이다도시는 “처음에는 그렇게 안 벌었고, 이렇게 오래 방송할 줄 몰랐다. 그리고 그 사이 이혼했다. 16년 만에 이혼했다. 굉장히 힘들었다. 그때 당시 혼자 벌어서, 다행이었다. 혼자서 다 보탰다”라며 허심탄회하게 말했다.
장영란은 “양육비는?”라며 깜짝 놀랐고, 이다도시는 “한 푼도 안 받았다. 게다가 애들이 공부를 잘해서 길게 공부했다”라며 웃어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