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A급 장영란' 1세대 외국인 방송인 이다도시가 재혼 남편에 대해 소개했다.
22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이혼의 아픔 딛고 재혼 성공한 이다도시 복이 들어오는 재혼집 최초공개[풍수지리 인테리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다도시의 집은 감각적인 맥시멀리스트로 꾸며져 있어 집 구경하는 데만 몇 시간을 소요해도 될 정도였다.


부부 침실에는 이다도시와 그의 남편 피에르의 청첩장이 있었다. 얼굴을 꼭 붙이고 있는 두 사람은 행복해 보였다. 두 사람은 재혼한 지 7년째로, 둘 다 두 번째 결혼이었다.
이다도시는 “같은 서래마을에서 살고 있었다. 그때 현남편은 학부모로서 만났고, 남편도 한국 여성이랑 결혼해서 살았다. 저는 이혼 후 애 키우느라 정신 없었다. 피에르도 이혼을 결심하고 이혼한 친구들에게 이혼 조언을 물었다”라면서 “친구처럼 편안하게 지내다가 첫 공격은 남편이 했다”라며 풋풋한 이야기를 꺼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