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끼의연애2’ 김성주 “현실커플 있다”..부모들 깜짝 “현타와”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4.22 20: 1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 새끼의 연애2’ 김성주가 출연자 중 현실커플(현커)가 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9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일대일 데이트를 하는 자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마지막 1:1 데이트 선택에서 성사가 된 윤후와 최유빈. 두 사람은 첫 데이트부터 마지막 데이트까지 하게 됐다.
이날 윤민수는 “그냥 편안하게 (결혼) 가을쯤 괜찮냐. 5월은 너무 빠듯하니까”라고 했고, 최재원도 “후의 여름방학 때도 괜찮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때 김성주는 “제작진 제보다. 부모님들 놀라지 마세요. 이미 현커가 된 친구들이 있다고 한다”라고 해 부모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일부 현실커플(현커)의 줄임말 뜻을 몰랐던 부모들은 “현커가 뭐냐”고 물었고, 신태용은 “지금 이 친구들이 현타라는 거죠?”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서주는 “과연 어떤 커플이 현커일지 마지막까지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모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