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 딸’ 박시우, 유희동과 ‘현커’인가..거침없는 스킨십 “손 따뜻해” (‘내새끼2’)[핫피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4.23 06: 1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 새끼의 연애2’ 박남정 딸 박시우가 유태웅 아들 유희웅에 직진했다. 
22일 방송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최종회에서는 마지막 1:1 데이트를 하는 박시우와 유희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지막 데이트를 나선 두 사람은 횟집에서 식사를 마친 후 차에서 다정히 셀카를 찍었다. 급기야 커플 사진으로 배경화면을 바꾸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때 박시우는 유희동 손위에 자신의 손을 올리며 “나 조금만 대고 있을게 핫팩이 다 식어버렸다”라고 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아빠 박남정은 “시우야 뭐 그렇게까지 하냐”라고 했고, 유태웅은 “희동이 손이 핫팩이다”라고 웃었다.
박시우의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놀란 유희동은 “심쿵했다”고 고백했다. 계속해서 손을 포갠 박시우는 “너 진짜 따뜻하다 손이 그냥 핫팩인데 나 계속 대고 있으면 너 차가워질 것 같다”라고 물었다.
유희동이 괜찮다는 반응을 보이자 그는 더 밀착해서 앉았다. 이를 본 박남정은 “지금 손이 포개진 거냐. 이거는 내가 보기 좀 그렇다”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박시우는 인터뷰에서 “그냥 조금 스킨십을 했던 것 같은데 그때 조금 설렘을 느낀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유희동 역시 “시우 씨가 손발이 차갑다고 하셔가지고 제가 손발이 따뜻하다. 그때 핫팩이 마침 식었어서 붙어있으려고 하는기분이 들어서 좋았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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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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