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보이프렌드(BOYFRIEND)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뭉친다.
보이프렌드는 오는 5월 26일,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새 미니앨범 ‘Boyager6’을 발매하며 약 5년 만에 컴백을 확정했다. 데뷔 10주년에 이어 5년 만에 다시 완전체로 뭉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보이프렌드는 2011년 싱글 앨범 ‘Boyfriend’로 데뷔했다. 유쾌하면서도 힘찬 에너지와 풋풋한 비주얼로 눈도장을 찍은 보이프렌드는 발매하는 앨범마다 콘셉트에 맞춰 소년미와 남성미를 자유롭게 넘나들었다.

데뷔 15주년인 만큼 보이프렌드는 긴 시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돌아왔다. 지난 2017년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NEVER END(네버 앤드)’ 이후 9년 만에 여섯 번째 미니앨범 ‘Boyager 6(보이저 6)’를 발매한다.
관계자는 “팬들을 위한 선물 같은 앨범인 만큼 보이프렌드 특유의 풋풋하면서도 한층 깊어진 감성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