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2년 연기 공백 후 밝힌 건강 이상..손등까지 덮은 '붉은 반점'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23 18: 35

그룹 시크릿 출신 연기자 전효성이 건강 이상을 호소했다.
전효성은 23일 자신의 SNS에 “이런 알러지 대체 왜 나는지 아시는 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팔부터 손등까지 붉은색 반점이 생긴 전효성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전효성은 갑작스러운 증상에 고통을 호소하며 원인을 찾으려고 하는 모습이었다.

이어 전효성은 “여러분 이렇게 따숩게 걱정해주시고 의견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면역력 문제는 맞는 거 같고 피검사 결과 기다리고 항히스타민제를 먹어도 만성 알러지로 진입한 지 4개월째라 관리가 필요하다고 해요”라며 추가글을 게재했다.
이어 “열심히 관리해서 빨리 나을게요. 클린식도 더 하고. 따수운 사람들 고마워요. 감동이야”라고 덧붙였다. 검사 결과 면역력 문제로 더 관리하며 건강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힌 것. 전효성은 자신을 걱정해준 팬들에게도 고마워했다.
전효성은 가수이자 연기자로 활동 중이며, 2023년 넷플릭스 시리즈 ‘셀러브리티’ 이후 휴식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전효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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