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사랑 류이서' 류이서가 경위서 이야기를 하던 중 전진의 편지 형식을 공개했다.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시아나 16년 근무한 레전드 승무원 류이서의 ‘시대별 메이크업 변천사’(승무원 꿀템 대공개)’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승무원으로서 16년 재직했던 경험을 십분 살려 2000년대, 2010년대, 2020년까지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 중 품위 유지 조항으로 승무원들의 메이크업, 헤어, 매니큐어까지 완벽해야 한다는 부분 때문에 이를 지키지 않으면 경위서를 쓴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류이서는 "손톱 칠하는 것이 잘못 되어도 경위서를 쓴다. 어떤 친구는 몇 개씩 쓰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전진은 크게 공감했다. 그는 "학창 시절에 자주 쓰지 않냐"라며 뻘쭘하게 물었다. 류이서는 “그래서 자기가 잘 쓰는구나? 편지를 그렇게 쓰더라고요. 뭐 잘못했다, 앞으로 안 그러겠다”라며 편지인지 반성문인지 모를 전진의 편지 내용을 알리며 웃음바다로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이서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