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승무원 메이크업에 폴인럽 "둘만 있어도 두근대"('내사랑 류이서')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4.23 19: 4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사랑 류이서' 가수 신화 전진이 아내 류이서의 승무원 메이크업을 보며 홀딱 빠졌다.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시아나 16년 근무한 레전드 승무원 류이서의 ‘시대별 메이크업 변천사’(승무원 꿀템 대공개)’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아시아나 재직 시절 16년 동안 변화한 자신의 메이크업을 모두 선보였다. 2000년대 진한 메이크업, 2010년대 스모키 메이크업과 웜톤 메이크업, 2019년 반짝이에 말린 장미립 메이크업이 공개됐다.

류이서는 "헤어는 금방이다. 5분이면 한다"라며 긴 머리카락을 슥슥 빗어 포니테일로 묶은 후 젤을 바르더니 그대로 망을 씌워 U핀으로 고정한 후 둥글게 말았다. 류이서의 단정한 얼굴이 그대로 드러났고, 전진은 "제가 아는 모습이지 않냐"라며 박수치며 기뻐했다.
또한 전진은 류이서가 자신과 연애했을 시절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찍은 류이서의 사진을 보며 “눈이 살아났잖아. 사랑을 하는 거야. 생기가 돋은 거야”라며 기뻐하기도 했다. 그는 류이서에게 단둘이 있을 때 예쁘다는 말을 잘 못 하는 이유로 “둘만 있으면 아직도 설렌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이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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