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2’가 중국을 제외한 동북아시아 지역의 이용자들이 한데 모일 수 있는 놀이터를 마련했다. 한국, 일본, 대만·홍콩·마카오(이하 대홍마) 등 다양한 지역의 이용자가 어우러져질 수 있는 ‘베틀 월드’가 업데이트 됐다.
넷마블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MMORPG ‘레이븐2(넷마블몬스터 개발)’에서 ‘배틀 월드’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배틀 월드’는 한국·대홍마·일본 등 다양한 리전의 이용자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글로벌 이벤트 월드로, 오는 5월 6일까지 운영하며 개인, 길드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시적 운영임에도 넷마블은 ‘배틀 월드’ 개설 이벤트로 이용자 몰이에 나섰다.

2024년 5월 출시한 MMORPG ‘레이븐2’는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을 수상한 ‘레이븐1’의 후속작이다. / scrapp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