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슈퍼데이트권 획득 후 25기 영자의 심란함이 더해졌다.
23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5기 영자에게 쏠린 관심이 높은 가운데 20기 영식의 마음이 25기 영자와 데이트를 했어야 했다는 발언이 나왔다. 17기 순자는 20기 영식과 일대일 데이트를 했지만 불안함에 시달려야 했다.


17기 순자는 “나는 내 마음을 오픈했다. 20기 영식 말로는 내가 더 높았는데 25기 영자가 치고 올라온다고 하더라. 그러면 내가 더 뭐라고 하냐”라며 힘들어했다. 그러나 20기 영식과 데이트를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슈퍼데이트 권을 따내지 못했다.
25기 영자와 20기 영식은 따냈다. 25기 영자는 “슈퍼데이트권을 따고 싶지 않았다. 제가 누굴 선택하고 싶지 않았다. 20기 영식을 더 알아보고자 했지만, 슈퍼데이트권을 내가 쓰는 거면 마음의 결정을 내린 듯한 느낌이 있다 보니까”라며 한숨을 쉬었으나 데프콘은 “그런 것치고는 너무 열심히 했다”라고 말하며 이들 간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