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5기 영자가 갑작스럽게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13기 상철과 15기 영철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23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5기 영자를 선택한 남자들이 다대일 데이트에 임했다. 13기 상철, 15기 영철이 새로 추가되자 영자는 어쩔 줄 몰라했다. 특히 13기 상철에 대해서는 이미 27기 현숙과 잘 되어가고 있다고 홀로 판단을 내린 상황이었다.


이에 13기 상철은 “내가 이미 현숙이랑 커플이 됐다고? 한 번 얘기하고, 한 번 데이트를 하는 건데”라며 당황스러워했다.
고대하던 슈퍼데이트권 획득 후 15기 영철은 25기 영자에게 자신에게 써달라며 어필했다. 15기 영철은 25기 영자와 대화하러 나가면서 "나머지 셋 기다려라"라며 이야기했다. 20기 영식까지 25기 영자에 대한 마음이 살짝 기울어진 상황이었다.
13기 상철은 영자와 대화를 하러 나가고, 영철과 남은 27기 현숙은 눈물을 쏟으며 "찌질하다"라며 스스로를 탓했다. 25기 영자는 “13기 상철을 거절할 생각을 하고 있다"라며 현숙을 달래듯 말했으나 현숙은 묵묵부답이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