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가슴 수술 고민…"80kg 때도 75A"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23 23: 36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가슴 수술 고민을 털어놨다.
최준희는 23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미드 수술 하신 분들 어때요? 만족하시나요? 요즘 엄청 고민 중인데. 80kg 때도 A75였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라며 가슴 수술을 한 이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최준희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 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불어났지만 식단과 운동을 통해 40kg대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감량 후 성형 수술을 진행하며 완전히 달라진 삶을 살고 있다.

최준희 SNS

이 가운데 오는 5월 16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최준희는 진지하게 가슴 수술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가슴 수술을 경험한 것으로 보이는 팬들은 “한 거 중에 제일 만족”, “모델핏 제발 유지해줘”, “수술하면 보형물로 4kg 겟(Get)한다고 하더라” 등의 후기를 전했다.
이에 최준희는 “어떻게 하라고요”, “4kg이요? 억울한 숫자라서 어떻게 함?”이라며 더 고민이 깊어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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