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결국 쓰러졌다.."사람잡네요"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25 14: 16

모델 홍진경이 알러지약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쓰러졌다.
홍진경은 25일 오후 자신의 SNS에 “#토요일 #낮잠 알러지약이 사람잡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진경의 집 이곳 저곳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잘 정돈된 소파부타 계단까지 홍진경이 좋아하는 공간들을 사진으로 남겼다.

뿐만 아니라 홍진경은 소파에 누워 잠든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홍진경은 소파에 쓰러지듯 누워 담요를 덮고 주말의 낮잠을 즐기고 있었다. 편안하고 평화롭게 잠든 모습이었지만, 홍진경은 ‘알러지약’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는 홍진경이었다.
홍진경은 지난해 8월,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22년 만에 이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에도 홍진경은 개인 채널과 여러 예능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홍진경은 모델 이소라와 MBC 새 예능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을 준비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홍진경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