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터졌는데도…최현석, 시즌1 우승자에 "조리계 썩었다" 일침 ('냉부해')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26 10: 26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3전 전패’ 권성준이 ‘3전 전승’을 거두고 있는 최현석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운다.
26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고수의 식재료로로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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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과 권성준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최현석과의 세 차례 대결에서 전패를 당한 바 있는 권성준은 “최근에 분석해 봤을 때 에이징 커브가 좀 세게 오신 것 같다”면서 복수심을 불태운다. 이에 최현석은 “오랜만에 조리계가 썩었다”고 혀를 찼다.
권성준은 최현석의 소금 퍼포먼스를 따라하며 기세를 올렸다. 이에 맞선 최현석은 권성준의 유행어로 멘탈을 공격, 치열한 ‘허세 맞대결’이 어떤 결과를 이끌어낼지 주목된다.
이어 샘킴과 윤남노의 맞대결도 성사됐다. 김풍을 상대로 5연패 중인 윤남노눈 “김풍보다는 샘킴이 낫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김풍은 샘킴을 제압할 필승 전략을 알려주는 등 치열한 대결이 기대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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