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와 가수 문원이 결혼을 앞둔 가운데 럽스타그램으로 설렘을 증폭시켰다.
신지는 26일 “이 옷도 예뻤는데”라는 글과 함께 문원과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문원과 등을 맞대고 줄 이어폰을 나눠 착용했다. 등을 맞대고 나란히 선 두 사람은 서로에게 온전히 기대어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체크 패턴의 스타일링을 한 신지는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한 끝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문원 역시 댄디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한 두 사람의 모습에 결혼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신지와 문원은 7살 연상연하로, 오는 5월 2일 결혼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