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혁,'다함께 박병호 기념 패치를 가슴에 달고'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6 20: 12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박준현을,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경기 전 키움 박병호 코치의 선수 은퇴식이 그라운드에서 진행될때 박세혁이 박병호와 즐겁게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6.04.26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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