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짠한형'에서 MBC 연예대상 때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해졌다.
27일 ‘UV 유세윤 뮤지 [짠한형 EP.142] 배운 변태들의 귀환’ 제목으로 짠한형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동엽은 “MBC 2025년 연예대상 최우수상 유세윤 너무 축하한다”며 시상식을 언급, 정호철은 "아사리판(?) 같던 때, 진짜 코미디언들이다”고 했다. 이에 유세윤은 “비하이인드가 있어 다른 때보다 연예대상 분위기가 좀 다운됐던 때”라며 “우리가 좀 그런 분위기 띄우는 역할을 하잔 분위기였다”고 했다.


유세윤은 “최우수상 후보 호명될때 다 모이자며 난리를 펴, 누군가 이번에. 올라가면 시간 오래 끌어달라고 했다”며 “다들 X발 X됐다 싶어 생방송으로 웃기는데 두려움있기 때문”이라며 회상했다. 유세윤은 “그래서 올라가는 사람 다 도와주기로 했다내 시간이 지루할 틈 없게 동료들이 다 도와준 장면”이라며 “역대급 시상식 그렇게 웃기기 쉽지 않다”고 했다.
특히 후보들에게 ‘패배자’라고 했던 것에 대해 유세윤은 “친하니까 그런 것 그때 멤버들로 프로그램하게 됐다”며 “프로그램 패배자하려다 제목 따라간다고 해 그렇게 안 하고 ‘최우수산’으로 하면 어떠냐고 해 아직 촬영은 안했다”며 어벤져스 멤버들과 모이게 된 비하인드를 전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짠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