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밸런스 게임에 촬영장 '썰' 제보 "김재욱, 걷기만 해도 야하다고" ('MMTG')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4.27 20: 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신혜선, 공명이 김재욱이 촬영 현장에서 들었던 말을 제보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는 '신혜선이 생각하는 섹시함을 넘어선 사람ㅣ맞긴해 글킨해 (w. 신혜선, 공명, 김재욱)'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MMTG 문명특급' 영상

이날 신혜선, 공명, 김재욱, 재재는 “섹시함은 인성에서 나온다”, “섹시함은 외모에서 나온다” 밸러스 게임 중 외모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시청자는 7할이 인성을 꼽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혜선은 “두 개가 동시인 것 같은데, 인성에서만 나올 순 없고, 외모에서만은 나올 수 있다”고 반박했다. 
'MMTG 문명특급' 영상
이를 들은 재재는 "외모에 섹시함이 없는 사람이 인성이 좋다면, 그냥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공감했다. 이후 재재는 김재욱이 과거 드라마에서 사이코패스 역할을 했을 때 ‘섹시하다’는 말을 들었던 걸 언급했다.
이에 신혜선은 “사이코패스인데 어떻게 섹시할 수 있냐. 외모가 (재욱 선배님이니까)”라며 “(촬영장에서) 선배님이 걸어가기만 해도 (카메라 감독님이) 섹시하다고 했다"고 제보했다.
그러면서 "‘섹시함을 넘어서서 야한데?’라고. 그냥 걸어만 가는데, (카메라 감독님이) ‘재욱 선배 왜 이렇게 야하냐’고 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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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MTG 문명특급'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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