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16kg 감량하고 子 자전거 뺏었다..얼마나 작아진 거야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28 17: 58

코미디언 홍현희가 16kg 감량 후 ‘아기 사이즈’가 됐다.
홍현희의 남편인 제이쓴은 28일 오후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제이쓴이 공개한 사진에는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아내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홍현희는 아들 준범 군의 것으로 보이는 자전거에 앉아서 휴대전화를 보며 집중하고 있었다. 아기용 작은 자전거였지만 홍현희한테도 맞는 사이즈로, 편안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홍현희의 체중 감량으로 가능한 것이었다. 홍현희는 꾸준히 건강한 식습관 관리와 운동을 통해 16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체중 감량 후 예뻐진 비주얼을 뽐내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홍현희는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제이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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