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강다니엘이 워너원과 함께 할 수 없는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1회에서는 7년 만에 모인 워너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재 군 복무로 인해 ‘워너원고’에 함께 하지 못한 강다니엘은 영상 편지를 보냈다. 강다니엘은 “워너블. 저희 각자 위치에서 다 열심히 하고 있었다. 우리에게 서로에게 되짚을 수 있는 추억들이 참 많다. 그걸 계기로 다시 모일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엔 아쉽게도 제가 함께하진 못하지만 국방의 의무라서 이해해 주시면 좋겠고 ‘워너원고’ 많이 사랑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강다니엘의 군 입대 당일. 그는 삭발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강다니엘은 “논산 훈련소로 가고 있다. 여러분이 이 자리에 그대로만 계셔 주신다면 저는 다녀와서 제 직업으로서 더 멋있는, 성실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머리 자란 다니엘로 보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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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엠넷플러스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