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미, 송도에서 기습 '폭로' "서준맘=동탄 신도시 엄마지만··" ('롤링썬더')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4.28 20: 2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박세미가 동탄에 살아보지 않았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8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매물 없어서 못 사는 오션뷰 아파트ㅣ유아맘 EP.3 [오션뷰 아파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롤링썬더' 영상

이날 박세미는 제작진과 함께 송도를 찾았다. 박세미는 "탁 트여있고, 공기가 너무 좋고, 제가 느꼈을 때는 차도 많이 막히는 것 같지 않고 건물들이 다 새 거다. 왜 이렇게 깔끔하냐는 생각이 딱 들었다"고 첫 인상을 전했다.
박세미는 송도 오션뷰 아파트 임장을 나서 주민들을 만나 보며 주거 만족도를 확인하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고. 이후 제작진은 박세미의 대표 부캐였던 '서준맘'을 언급하며 "원래 동탄맘이지 않냐. 동탄과 송라의 차이는 어떤 것 같냐"고 물었다.
'롤링썬더' 영상
박세미는 "사실 동탄에 살아보지 않았다. 상상만 했을 뿐이지. 동탄에 촬영을 몇 번 가봤는데 비슷한 느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준맘'은 박세미가 선보인 부캐로 코너명 서준이가 엄마를 바라보는 시점에서 영상을 제작한 것으로 독특한 발상의 전환을 보여줬다. 
서준맘은 신도시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류인나라는 디테일한 설정과 웃픔을 유발하는 일상적인 상황들을 선보여 “너무 리얼해 다큐멘터리 영상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았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롤링썬더' 영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