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딸맘' 윤진이, 부부들에게 강력 추천 "남편과 모텔 데이트, 당당하게 들어갔다" ('진짜')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4.28 20: 4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윤진이가 남편과의 일화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28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30대 윤진이 건강검진 결과, 이게 맞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진이는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나섰다. 

'진짜 윤진이' 영상

윤진이는 검진을 기다리다 "이렇게 아기 낳고 이러면 연애에 대한 얘기가 너무 재밌다"며 미혼인 친구와 의사를 엮으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진짜 윤진이' 영상
그는 이어 "19금 이야기다. 뭔가 좀 새로운 거 없나 해서 남편이랑 모텔을 갔다. 밖에서 놀기 너무 피곤한 거다. '어디 가지?' 했는데 남편이 '쉬었다 갈래?'라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예상보다 너무 재밌더라. 생각보다 그렇게 모텔 가고 하는 게 부부생활에서 되게 좋은 것 같다. 추천이다. 연애하는 기분도 나고, 당당하게 들어갔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금융계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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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짜 윤진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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