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딸과 보낸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최지우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지우의 일상 모습이 담겨 있었다. 최지우는 집으로 보이는 곳 테라스에 나와 한강 쪽 일몰을 바라보고 있었다. 편안한 차림에 모자를 쓰고 화장기 없는 민낯을 드러낸 최지우는 환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일상의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특히 최지우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딸과 함께 보내고 있는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최지우의 옆에는 딸이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엄마에게 웃음을 주고 있었다. 딸기 이모지로 딸의 얼굴을 가렸지만, 큰 키와 뒤태가 엄마를 빼닮은 모습이었다. 최지우는 딸과 함께 보내는 소중한 시간을 사진으로 남긴 것.
최지우는 앞서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0년 46세의 나이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seon@osen.co.kr
[사진]최지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