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집에 완성된 놀이터를 공개했다.
아야네는 29일 "드디어 집에 놀이터를 만드는 날이 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과 아야네의 집 거실에 완성된 놀이터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키즈카페를 연상케하는 알록달록한 색감과 놀이기구가 거실 한가운데 설치돼 눈길을 끌었다. 아야네는 "드디어 집에 놀이터를 만드는 날이 왔다"며 둘째 출산을 앞두고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아야네는 최근 힘든 시험관을 통해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아야네는 개인 SNS에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8주 정도로 복복이가 쑥쑥 잘 커주고 있어요♥"라며 "입덧과의 싸움이지만 그거마저도 감사합니다. #임신 #임밍아웃 #시험관아기"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일본인 아야네는 2021년,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결혼했다.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품에 안았고, 두 번의 유산 끝에 얼마 전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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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야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