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 새끼의 연애2’ 윤후와 최유빈이 장거리 문제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
29일 방송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최종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윤후와 최유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지막 날 밤, 최유빈은 “솔직하게 말해도 돼? 너는 진지하게 장거리 연애할 자신 있어?”라고 물었다.
윤후가 “너는 어떤데?”라고 되묻자 최유빈은 “너랑 알게 된 지 얼마 안 됐잖아. 그 상황에서 너랑 떨어졌다가 괜히 마음 멀어질까봐 그게 걱정이다. 그리고 나는 네가 거기서 대학 생활을 하면서 편하게 연락이 쉽게 잘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니까 그래서 궁금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최유빈은 “만난 지 일주일도 안 됐는데 윤후 님이 미국으로 갔을 때 몇 달 동안 못 본 상태에서 연애하는 게 가능할까 싶어서 되게 진지하게 대화를 나눴다”라고 말했다.
윤후는 “앞으로 저는 유빈 씨랑 계속 관계 이어나가고 싶은데 저는 미국을 가봐야 하는 상황이니까 그런 것 때문에 ‘심경의 변화가 있으셨나?’ 그런 부분에서 조금 불안감이 생겼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