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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가 어머니와 약 30년 만에 처음으로 사진을 남기며 눈물을 쏟는다.
오는 5월 2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환희와 어머니의 여정이 그려진다.

‘불효자’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환희는 어머니와의 여행을 계획했다. 어머니와 함께 여권 사진을 찍는 것을 계기로 두 사람은 약 30년 만에 커플 사진을 남긴다.
커플룩으로 어색함이 생긴 것도 잠시, 자연스러운 웃음이 만들어지면서 환희와 어머니는 그간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시간을 사진에 담는다.
이 가운데 어머니는 사진사에게 “장수사진도 찍을 수 있나”고 물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환희는 “갑자기?”라고 되묻고, 결국 감정이 북받쳐 오르며 눈물을 쏟는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