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경수 안경원까지 찾아가 진상 피우는 시청자들 “짓궂게 행동해”[Oh!쎈 이슈]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4.30 09: 15

‘나는 솔로’ 제작진이 31기 경수의 안경원을 찾아가 민페 행동을 하는 일부 시청자들에게 경고했다. 
지난 29일 ENA, 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방송 말미 데프콘이 ‘긴급공지’라며 내용을 전달했다.
데프콘은 “31기 남녀의 인기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 출연자 중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분들도 있겠지만 진짜 비명을 지를 일들이 생기고 있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경수 씨 일터에 찾아가서 짓궂게 행동하는 분들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많이 힘들어 한다. 이분들이 연예인이 아니다. 우리 이웃이고 평범한 일반인들이다. 이분들의 평범한 일상을 지켜달라”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분들의 사업장이 있지 않냐. 찾아것 과한 언행을 삼가해달라”라고 강조했고, 송해나도 “개인적인 시간을 좀 지켜주면 좋겠다”고 했다. 
‘나는 솔로’ 제작진은 ‘개인의 생업공간을 침해하는 행위는 법적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라는 자막으로 강력하게 경고했다. 
31기 경수는 훈훈한 외모와 매력으로 순자, 영숙과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그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일부 시청자들이 수원에서 운영 중인 경수의 안경원을 찾아가 짓궂은 언행을 해 피해를 주고 있었던 것. 결국 ‘나는 솔로’ 제작진이 나서 과한 언행을 삼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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