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박이 100일 된 아들을 공개했다.
윤박은 지난 5일 “우리 어린이. 첫 어린이날”이라는 글과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윤박은 아들을 소중하게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다. 아들과 처음 맞이한 어린이날을 보내는 모습에서 행복감이 느껴진다.

이에 배우 엄지원은 “너무 소중”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박은 2023년 9월 6세 연하의 모델 김수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결혼 2년 4개월 만에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윤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