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많이 먹는 데도 뼈말라인 이유를 밝혔다.
서하얀은 지난 6일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영화관에서 봤는데 팝콘 잘 드시던데 왜 마르고 예뻐요?”라고 물었다.
이에 서하얀은 “일단 너무 잘 먹는데 먹는 만큼 많이 움직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간식 못 끊어서 내장지방 많아요”라고 답했다.

서하얀은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관리, 다섯 아들의 엄마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마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했다. 당시 임창정은 전처 소생의 세 아들을 두고 있었으며, 서하얀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뒤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서하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