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QWER이 초동 신기록부터 각종 페스티벌 접수까지, 컴백 후 겹경사를 맞았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지난 6일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열린 ‘스포티파이 MUSIC FESTIVAL’에 출연, 미니 4집 'CEREMONY'와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BAD HABIT' 등의 무대를 펼쳤다.
QWER은 '내 이름 맑음', '메아리', '눈물참기', 'D-Day', '고민중독' 등 많은 사랑을 받은 대표곡 퍼레이드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했다.

컴백 후 첫 페스티벌에서 완벽한 무대를 보여준 QWER은 초동 11만 7303장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 중이다.
전방위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QWER이 보여줄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