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변우석 닮은 미모의 누나, "H항공사 승무원 퇴사 일반인의 삶"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5.07 16: 50

배우 변우석의 친누나 얼굴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현재는 대한항공을 퇴사해 완벽한 일반인의 삶을 사는 것으로 확인됐다. 
7일 OSEN 취재 결과, 변우석의 누나는 과거 국내 최대 항공사인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일했지만, 현재는 퇴사해 평범한 일반인으로 지내고 있다. 그러나 이날 갑자기 인터넷상에 '변우석 누나의 과거 승무원 시절 사진'이 화제가 됐고, 비연예인으로 살아가는 누나 입장에서는 크게 놀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변우석의 친누나라는 여성의 사진이 공개돼 빠르게 확산됐다.

사진 속에는 한 여성이 대한항공 승무원 복장으로 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변우석과 다를 바 없는 이목구비와 늘씬한 키를 자랑했고, 특히 웃는 모습에서 변우석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붕어빵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해당 인물은 변우석의 친누나였고, 승무원 재직 시절 YTN과 인터뷰를 진행한 모습도 공개됐다. 
과거 변우석은 자신의 누나가 모델 활동을 하다 승무원으로 취업해 근무 중이라고 밝혔고, 누나와의 나이 차이는 5살이라고 덧붙였다. 모델 출신답게 키도 173cm라고. 참고로 변우석의 키 역시 190cm로 알려져있다.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뒤, 2024년 방송된 tvN '유퀴즈'에서 친누나를 언급하며 "누나가 모델 일을 준비할 때 누나를 보면서 '나도 모델을 해볼까?'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누나가 승무원이 됐을 때는 '파일럿을 한번 해볼까?'하는 생각도 했다. 누나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며 끈끈한 남매 사이를 고백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변우석의 누나가 항공사를 퇴사해 평범하게 지내고 있는 만큼, 지나친 사생활 파묘 등은 자제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한편 변우석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주인공 이안대군으로 열연 중이다. 최고 시청률 11.2%(닐슨코리아 전국)를 기록하고 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14.6%를 달성했다. 여기에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대군부인'은 첫 방송 직후 디즈니+ TOP10 TV쇼 부문에 진입, 글로벌 4위와 비영어 1위에 오르며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대한민국, 일본, 대만, 브라질 등 총 16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위를 석권했으며 영국, 미국, 캐나다 등 북미와 유럽, 아시아권을 막론하고 총 47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2026. 05. 04. 기준)
/ 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SNS, '유퀴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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