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쇼핑 중 배란유도주사 맞아···2세 준비+패셔니스타 놓칠 수 없어('내사랑 류이서')[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07 19: 2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사랑 류이서' 전진 아내 류이서가 쇼핑 중 배란 유도 주사를 맞기 위해 주차장을 찾았다.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5시간 쇼핑 달리면서 2세 준비도 야무지게 하는 류이서♥전진 부부’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류이서와 전진은 백화점에 들러서 류이서가 좋아하는 브랜드를 구경하며 이것저것 봄 패션과 여름 패션을 미리 예상해보았다.

류이서는 근래 푹 빠진 올리브 색에 눈독을 들였고, 바람막이와 배기진을 조합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이어 류이서는 전진과 함께 잠시 차로 돌아와 배란 유도 주사를 맞았다. 류이서는 “피가 별로 안 났다”라며 뿌듯해했고, 전진은 “꽁했어요? 꽁했어요? 꽁 잘하네”라며 기특해했다. 류이서는 “됐다! 오늘 주사도 끝!”이라며 보람찬 목소리로 외쳤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이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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