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고은언니 한고은’ 배우 한고은이 결혼 11년 차, 결혼기념일을 챙기지 않았다고 전했다.
7일 한고은의 유튜브에서는 ‘내조하는 백수 남편 위해 한고은이 작정하고 지갑 열면 생기는 일(남편 선물, 부부의 날)’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고은은 부부의 날인 5월 21일을 맞이해 신영수를 위한 선물 쇼핑을 시작했다. 신발 매니아로 알려진 신영수는 매장에 가서 각종 독특한 한정판 신발을 보며 기뻐 방방 뛰었다.
한고은은 “5월 21일이 부부의 날인 거 알았냐. 몰랐겠지만, 우리는 가족이다”라면서 “내가 결혼하고 결혼기념일을 한 번도 챙기지 못했다. 그래서 남편이 하고 싶은 걸 다해주겠다”라고 말해 신영수를 설레게 했다.
이어 신영수는 90만 원 대 재킷부터 수십 만 원 대의 신발을 선물 받아 기쁨을 주체하지 못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고은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