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대학 진학 포기→구독자 179만 채널 방향 바꾼다 ('찐천재')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5.07 20: 0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자신의 채널 방향을 수정한다고 밝혔다. 
7일 온라인 채널 ‘공부왕찐천재홍진경’에는 ‘본인 유튜브 채널 전면 수정하겠다는 홍진경의 충격 선언 (어떻게 살것인가, 소라와진경)’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부왕 찐천재' 영상

이날 홍진경은 '공부왕 찐천재'의 원년 멤버 격인 남창희와 그리를 만나 대화를 나눴다. 그는 ‘AI시대,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가’를 논제로 제시, 진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때 PD는 “혹시 라엘이가 대학 진학에 관심이 없어져서 방향을 튼 건가?”라고 물어 홍진경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홍진경은 “라엘이가 어떤 상황이냐면 본인도 대학 갈 마음이 없고 저도 딱히 보낼 마음이 없다”라고 인정했다.
'공부왕 찐천재' 영상
PD는“라엘이가 5학년 때만해도 대학은 보내야된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되물었다. 이에 홍진경은 “정확하게 배우고 싶은 게 있으면 당연히 (대학에)가는 건데 그냥 남들 가는 거니까 따라가겠다? 그거는 진짜 의미 없다고 본다”라고 소신을 밝혀 공감을 자아냈다. 
이어 “차라리 자기가 하고 싶은 일 시작하는 게 낫다. 애가 워낙에 공부에 뜻이 없다”며 "한 4살 때부터 느꼈다. 그래도 자라나면서 바뀔 줄 알았다. 그런 면에서는 한결 같은 아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ai가 공부왕 찐천재 방향까지 바꾸는구나!!!!! ㅋㅋ 기대가 됩니다", "이제 수학말고 AI 맞춤 수업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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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부왕 찐천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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