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이예림 결혼 언급 하자 "마음이 아프다, 무슨 말 못하겠어" ('육아인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5.07 21: 0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이경규가 딸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7일 방송된 tvN STORY ‘육아인턴’에는 이경규가 낚시를 좋아하는 자매를 맡아 고난도 육아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육아인턴' 방송

이날 이경규는 낚시를 좋아하는 자매와 함께 낚시터를 찾았다. 자매 중 첫째는 생후 21개월부터 낚시를 시작한 ‘낚시 신동’으로, 능숙하게 낚싯대를 다뤄 놀라움을 자아냈다.
'육아인턴' 방송
김태원은 이경규의 육아 지원군으로 등장, 자매에게 낚싯대 다루는 법을 배우는 등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김태원은 이경규에게 "예림이는 잘 살아요?"라고 물었다.
여기서 예림은 이경규의 딸. 이경규는 "그럼"이라고 대답, 김태원은 "딸 결혼할 때 기분이 어땠냐"고 물었다. 이경규는 "'가는구나' 했다"며 "사위가 고생하는 것 같다. 마음이 아프다. 무슨 말을 못 하겠다"고 대답했다. 이에 김태원은 "이상하게 나도 그렇다"고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예림은 축구선수 김영찬과 지난 2021년 결혼해 올해 결혼 6년차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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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육아인턴'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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