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기 영식 "나솔 출연 후 협찬·광고 모두 거절"···25기 영자 "난 협찬 받았어"('나솔사계')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07 22: 5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0기 영식이 25기 영자에 대해 진지한 질문을 쏟았다.
6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5기 영자의 릴레이 슈퍼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20기 영식은 "진지한 대화를 하겠다"라며 바로 질문에 들어갔다.

20기 영식은 “매체에서 ‘착장 소개해주세요’, 광고가 들어왔어. 할 거냐”라며 물었다. 25기 영자는 이런 질문은 처음이라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20기 영식은 “난 협찬, 공구 다 싫다. 난 다 거절했다”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데프콘은 "본방 이후 얼마나 광고나 협찬이 들어왔겠냐"라며 공감했다.
25기 영자는 “난 협찬은 몇 번 받았다. 소위 말하는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고, 솔직히 좋지 않냐. 돈 안 주고 화장품 준다고 하니까 신났다”라고 말했고 20기 영식은 “난 그런 걸 싫어한다”라며 자신만의 철학을 밝혔다.
25기 영자는 “나는 그럼 지금부터 안 할게”라며 20기 영식에게 맞추겠다는 듯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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