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하는 왕옌청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9 15: 59

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을 LG는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에서 한화 왕옌청이 LG 이재원의 행운의 안타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0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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