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1766일 만에 히어로즈 유니폼 입고, 첫 안타!'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09 18: 33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KT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키움 선두타자로 나온 서건창이 좌익수 오른쪽 안타를 때리고 있다. 2026.05.09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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