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 역전 가볼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9 18: 56

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신민혁이, 방문팀 삼성은 후라도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6회말 무사 1,3루 한석현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득점을 올린 김한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0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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