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 동점 성공 축하하는 이호준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9 18: 58

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신민혁이, 방문팀 삼성은 후라도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6회말 2사 1,3루 이우성의 중견수 앞 동점 1타점 안타때 득점을 올린 김주원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0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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