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건,'막아내야 한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09 21: 07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KT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1회초 2사 주자 1루 KT 배정대 타석에서 마운드에 오른 키움 조영건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5.09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