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통통했던 시절을 지우고 ‘뼈말라’가 된 모습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김민하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양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하의 일상과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김민하는 이전과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별무늬가 있는 보라색 치마와 핑크색 민소매 니트를 입고, 양 모양이 달린 가방을 멘 김민하는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이었다. 통통했던 볼살 대신 턱선이 드러났고, 가녀린 팔라인과 몸매로 분위기가 바뀌었다. 김민하는 자연스러우면서도 바뀐 비주얼과 분위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전에 올린 근황 사진에서도 김민하는 유독 마른 몸을 드러냈다. 엘리베이터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남긴 김민하는 긴생머리에 개성을 살린 다양한 패션을 자랑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한 김민하는 특히 달라진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몸에 붙는, 몸매를 드러내는 의상을 입고 가늘어진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체형에 변화를 주면서 전체적인 분위기 역시 달라진 모습이었다.
김민하는 앞서 지난달에도 가녀린 몸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긴생머리에 연한 화장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강조한 김민하는 반쪽이 된 얼굴과 유난히 가녀린 몸이었다. 오바시이즈 티셔츠를 입고 가는 각선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김민하는 애플TV 시리즈 ‘파친코’를 통해서 주목받았으며, 이후 ‘조명가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태풍상사’ 등에 출연했다. 현재 노상현과 넷플릭스 영화 ‘별짓’을 촬영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김민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