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최형우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10 14: 11

1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삼성은 오러클린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2사 1루에서 삼성 최형우가 디아즈의 안타에 3루로 질주하고 있다. 2026.05.1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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