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제성, 자신감 넘치는 미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10 15: 43

1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전체 1순위 신인 박준현, KT는 배제성이 선발로 나섰다.
1회말 KT 배제성이 미소짓고 있다. 2026.05.1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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