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러클린 '교체된 포수 장승현 향해 엄지 척'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10 16: 12

1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삼성은 오러클린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이닝을 마친 삼성 오러클린이 포수 장승현을 향해 엄지를 세우고 있다. 2026.05.1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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