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결국 바지 벗고 ‘호텔 가운'으로 하체 동여매…정유미 터지게 한 '충격' 비주얼 ('꽃청춘')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5.10 20: 2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배우 최우식이 팬티 굴욕에 이어 바지 실종 사태까지 겪으며 역대급 코믹 비주얼을 선보였다.
10일 전파를 탄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갑작스럽게 시작된 여행이 이어졌다.

최우식은 부족한 예산 때문에 새 팬티를 사지 못하고 발길을 돌리며 “나 오늘 완전 나체로 자?”라는 폭탄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숙소로 돌아온 최우식에게 또 다른 위기가 찾아왔다. 바지가 눈에 다 젖어 찝찝해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
결국 최우식은 젖은 바지를 벗고, 호텔 가운을 활용해 하체를 꽁꽁 동여매는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속옷도 사지 못한 채 바지까지 말려야 하는 짠내 나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호텔 가운으로 하의를 대신한 채 어정쩡한 모습으로 나타난 최우식의 충격 비주얼을 목격한 정유미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폭소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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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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