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상승세 물올랐다..'It's Me' 차트 점령 중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5.11 07: 25

그룹 아일릿(ILLIT)이 신곡 ‘잇츠 미(It’s Me)’로 가파른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1일 “지난 10일 아일릿의 신곡 ‘잇츠 미’가 한국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음악’ 1위에 올랐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이 곡은 국내 음원사이트 벅스 3위, 플로 3위, 멜론 ‘톱100’ 5위, 지니 6위 등 실시간 차트에서도 최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이끌고 있다. 

실시간 차트 뿐만 아니라 일간 차트에서도 아일릿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잇츠 미’는 5월 3일자 멜론 일간차트 83위로 진입한 뒤, 5월 9일 1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더불어 해외에서는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글로벌 차트 53위에 올랐다. 이 차트는 전 세계 애플뮤직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들은 음악 순위를 집계한 차트다. 또 일본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12위와 중국 QQ뮤직 ‘신곡 차트’ 9위 등 글로벌 차트도 접수 중이다.
아일릿은 지난달 30일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을 발표하고 컴백했다. /seon@osen.co.kr
[사진]빌리프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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