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g 감량’ 풍자, 30kg 더 빼서 비키니 입는다더니…이 운동까지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12 07: 30

크리에이터 풍자가 등산까지 하며 살 빼기에 열을 올리는 일상을 공개했다. 
풍자는 지난 11일 산에서 걷기 운동을 하며 살을 빼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유했다. 
특히 최근까지 다이어트로 32kg을 감량한 후 30kg 추가 감량해 보디프로필을 찍겠다고 계획을 세운 풍자는 다이어트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풍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기서 내가 봤을 땐 30kg 더 빼야 해. 그래야지 비키니를 입고 수영복을 입지. 더 빼서 바프 촬영장 같이 가요”라고 말하며, 추가로 30kg을 더 감량해 당당히 수영복 자태를 뽐내겠다고 밝혔다. /kangsj@osen.co.kr
[사진] 풍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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