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영 "결혼 후 격투기 즐겨 봐"…반전 신혼생활 (영스트리트)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12 10: 24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효연과 유리, 수영이 뭉친 ‘효리수’에 맞서 ‘태티서’의 컴백을 예고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새 싱글을 발매한 티파니 영이 출연했다.

SNS 캡처

이날 방송에서 티파니 영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효리수’에 대해 “효리수가 프로듀서 제안을 준다면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티파니 영은 “효리수와 맞붙기 위해서라도 태티서 컴백을 하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티파니 영은 “효리수와 함께 댄스 유닛을 해보고 싶다”며 효리수에 티파니 영을 더한 ‘효리숱’을 결성하길 원한다고 밝혀 귀를 솔깃하게 했다.
SBS 제공
최근 배우 변요한과의 결혼으로 변화가 생긴 티파니 영. 그는 “격투기 영상을 즐겨 보게 됐다”며 “선수들이 자기만의 스킬을 가지고 짧은 시간내에 승부를 보는 게 무대에서 퍼포먼스 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느껴 영감을 얻는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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